이번 교육은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 누구나 세계를 이해하는 폭넓은 시각과 미래사회에 필요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역사, 인공지능(AI), 여행, 심리, 경제 등 각 분야의 전문강사들이 참여한다.
교육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김포시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강연은 ▲8월 27일 최태성 강사의 '역사는 선택의 기록이다'를 시작으로 ▲9월 2일 김상균 강사의 'AI 시대, 인간의 경쟁력', ▲9월 3일 태원준 강사의 '여행은 나를 어떻게 바꾸는가', ▲9월 9일 김경일 강사의 '관계를 바꾸는 생각의 힘', ▲9월 10일 박공희 강사의 '가치 있는 돈의 설계' 순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8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김포시 평생교육 플랫폼에서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김포시민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3회 이상 출석한 분께는 소정의 모바일 기프트콘도 지급될 예정이다.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세계적 이슈를 이해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삶의 지혜와 새로운 관점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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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김포시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정용숙 기자 |